비글즈 · 다날 엔터테인먼트 제안

오프라인에서 팔린 굿즈가
앱 안의 팬이 됩니다

굿즈에 심은 칩 하나로 구매 이력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익명의 판매량이 아니라 이름이 있는 고객이 남습니다.

구매자 CRMAI 상호작용 굿즈오너십 패스포트정품 인증멤버십 연동
01지금 서 있는 자리

앱을 만드는 것과 채우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통에서 IP 중심 사업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11월 안에 자체 플랫폼 앱을 갖게 됩니다.

이 두 가지가 겹치는 지점에 한 가지 과제가 생깁니다.
앱은 만들 수 있지만 채우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광고로 설치를 유도하면 비용이 들고, 설치한 사람이 팬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굿즈를 산 사람은 이미 지갑을 연 사람입니다.
앱에 들어와야 할 사람이 이미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앱 안으로 데려오느냐가 전부입니다.
다날이 가진 것
IP 투자 역량 · 음원 유통망 · 11월 자체 플랫폼 앱 · 공연과 팝업 현장
비글즈가 채우는 것
그 현장에서 앱으로 사람을 넘기는 장치.
그리고 넘어온 사람이 누구인지 남기는 구조.
굿즈 기획부터 칩 설계, 제작, 연동 화면까지 전부
02지금의 문제

굿즈가 팔린 뒤에 벌어지는 일들

굿즈는 지금까지 한 번 팔면 끝나는 물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가 계속 새어 나갑니다.

팔고 나면 관계가 끊깁니다
누가 샀는지 모릅니다.
다시 만날 방법도 없습니다.
팬과 가장 가까워진 순간에 연결이 끝납니다.
팝업은 사라집니다
현장에 몇천 명이 다녀가도 끝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다음 팝업은 다시 맨바닥에서 시작합니다.
한정판을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한정 수량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중고로 돌면 남이 됩니다
팬 사이에서 계속 거래되는데 그 흐름이 회사와 완전히 무관하게 흘러갑니다.
03동작 구조

팬이 하는 일은 폰을 갖다 대는 것 하나입니다

칩을 넣는 것으로 이 네 가지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팬이 하는 일은 폰을 갖다 대는 것 하나뿐입니다.

01
굿즈
칩 내장
02
폰을 갖다 댐
03
자동 연결
04
멤버십
이력 적립
01
굿즈에 칩을 심습니다
포토카드 · 키링 · 앨범 패키지 · 응원봉 · 인형 어디에든 들어갑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02
팬이 폰을 갖다 댑니다
앱을 미리 깔 필요도, 회원가입을 먼저 할 필요도 없습니다.
탭하면 바로 화면이 열립니다.
03
앱으로 이어집니다
그 자리에서 다날 앱으로 연결되고, 이 굿즈가 내 것이라는 사실이 계정에 등록됩니다.
04
구매 이력이 멤버십이 됩니다
무엇을 언제 몇 개 샀는지가 그대로 등급과 혜택의 근거가 됩니다.
따로 입력받지 않아도 쌓입니다.
04구매자 CRM

굿즈 한 개가 고객 한 명이 됩니다

지금 굿즈 판매에서 회사에 남는 것은 숫자 하나입니다.
몇 개 팔렸는가.

누가 샀는지는 유통사가 알고, 스트리밍 데이터는 음원 플랫폼이 갖고 있고, 팬카페에는 이름만 있습니다.
정작 돈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무 데도 모이지 않습니다.

지금 남는 것
한정판 500개 완판
 
 
 
 
칩을 넣으면
구매 고객 500명
1인 평균 구매 2.3개
재구매 고객 180명
수도권 61% · 해외 12%
코어 팬 47명 식별

팬이 탭하고 앱에 연결되는 순간부터 다음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칩을 넣는 순간 굿즈 한 개가 고객 한 명이 됩니다.
판매량 대신 사람이 남습니다.
누가 샀는가
굿즈 하나하나가 실제 계정과 연결됩니다.
익명의 판매 집계가 아니라 개별 고객으로 잡힙니다.
무엇을 몇 개 샀는가
앨범만 사는 팬인지 굿즈까지 사는 팬인지, 한 종만 사는지 전부 모으는지가 갈립니다.
얼마나 자주 만나는가
탭 기록이 그대로 지표가 됩니다.
이 아티스트가 한 달에 몇 번 팬과 만나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어디에 있는가
팝업 현장인지 집인지, 어느 지역인지가 보입니다.
국내인지 해외인지도 구분됩니다.
언제 반응하는가
컴백 직후인지 기념일인지, 어느 시점에 팬이 다시 움직이는지가 남습니다.
얼마나 오래 남는가
첫 구매부터 마지막 반응까지의 기간.
이 팬이 몇 년째 함께인지가 기록됩니다.
개인정보는 비글즈가 따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팬은 다날 앱 계정으로 연결되고, 데이터는 다날에 귀속됩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가 들어오는 통로만 만듭니다.
05데이터의 쓸모

쌓는 것이 아니라 결정을 바꾸는 것

데이터는 쌓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다음 결정을 바꿀 때만 값을 합니다.

다음 상품을 누구에게 먼저 알릴지
지난 시즌 굿즈를 산 팬에게 먼저 보냅니다.
광고로 새 사람을 찾는 것보다 훨씬 싸고 정확합니다.
투어 도시를 어디로 잡을지
팬이 실제로 어느 지역에 몇 명 있는지가 보입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합니다.
팝업을 어디서 열지
이전 팝업에 누가 왔고 무엇을 샀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다음 장소와 물량을 그 위에서 정합니다.
신인을 누구에게 소개할지
기존 아티스트 팬 중 새 아티스트에도 반응할 사람을 찾아냅니다.
신인 론칭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코어 팬이 누구인지
많이 사고 자주 반응하는 상위 팬이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선예매와 특전을 그들에게 씁니다.
떠나려는 팬이 누구인지
반응이 끊긴 팬이 보입니다.
사라지고 나서 아는 것과 사라지기 전에 아는 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다날 엔터테인먼트에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에 먼저 투자하고 IP로 회수하는 회사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알고 싶은 것은 하나로 모입니다.
이 아티스트에게 실제로 돈을 쓰는 팬이 몇 명이고 한 명이 일 년에 얼마를 쓰는가.

팔로워 수와 스트리밍 횟수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굿즈 구매 기록은 다릅니다.
실제로 지갑이 열린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회수 예측
코어 팬 수와 한 명당 연간 구매액이 잡히면 다음 투자 회수 기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심사
새 아티스트를 검토할 때 유사 팬층의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성장 추적
한 아티스트의 팬이 늘고 있는지 빠지고 있는지가 분기마다 숫자로 확인됩니다.
협상 근거
기획사나 브랜드와 이야기할 때 감이 아닌 데이터를 들고 앉을 수 있습니다.
06AI 상호작용 굿즈

한 번 팔고 끝나는 물건과 매일 만나는 물건의 차이

탭할 때마다 같은 화면이 뜬다면 두 번째부터는 아무도 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굿즈가 매번 다른 말을 걸게 만듭니다.
그 순간 굿즈는 기념품에서 매일 만나는 접점으로 바뀝니다.

오늘의 한마디
탭할 때마다 아티스트의 다른 메시지가 뜹니다.
날짜와 시간대, 컴백 일정에 따라 바뀝니다.
기념일과 컴백 반응
생일이나 데뷔일, 신곡 발매일에 그날만 열리는 화면이 뜹니다.
굿즈가 스스로 이벤트를 만듭니다.
AI 대화
팬이 말을 걸면 아티스트의 말투로 답합니다.
사전에 승인된 범위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팬 인증과 참여
탭이 곧 참여 기록입니다.
투표와 응모, 챌린지 참여 자격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친구에게 보내기
받은 메시지를 친구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굿즈를 안 산 사람에게 우리 화면이 도달합니다.
시즌마다 갱신
굿즈는 그대로 두고 안에 담기는 콘텐츠만 바꿉니다.
이미 팔린 굿즈가 다시 살아납니다.
07오너십 패스포트

이 굿즈가 진짜이고, 지금 내 것이라는 증명

칩은 이 굿즈가 진짜라는 것과 지금 누구의 것인지를 동시에 증명합니다.

이것을 오너십 패스포트라고 부릅니다.
물건에 딸린 신분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라는 증명
정품일 때만 화면이 열립니다.
가품은 탭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팬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제가 되지 않습니다
칩 자체가 매번 다른 암호를 만들어 냅니다.
겉모습을 똑같이 베껴도 이 값은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몇 번째인지 남습니다
한정 500개 중 몇 번인지가 기록됩니다.
한정판이 말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됩니다.
소유 이력이 이어집니다
중고로 넘어가도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
다음 주인도 우리 화면 안으로 들어옵니다.
소유권 이전과 거래를 어디까지 열지는 다날 정책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력만 남기고 거래는 열지 않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08기술 근거

왜 복제할 수 없는가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말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칩은 NTAG 424 DNA입니다.

첫 번째 탭
A7F3…91C4
통과
두 번째 탭
2B9E…40DA
통과
세 번째 탭
D5C1…7F28
통과
복제 시도
A7F3…91C4
차단

값이 매번 바뀌기 때문에 지난번 값을 그대로 복사한 가품은 네 번째 줄처럼 걸러집니다.

매번 다른 값
탭할 때마다 칩 안에서 새로운 암호가 만들어집니다.
지난번 값을 그대로 흉내 내도 통과하지 못합니다.
칩 안에서만 계산
열쇠가 칩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굿즈를 분해해도 꺼낼 수 없습니다.
앱이 필요 없음
요즘 스마트폰은 별도 앱 없이 탭만으로 열립니다.
팬이 무언가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에나 들어감
종이 카드부터 인형, 응원봉, 의류 라벨까지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09적용 예시

god · 젬스톤이앤엠에 적용한다면

다날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5월 그룹 god의 김태우·데니안·손호영이 소속된 젬스톤이앤엠에 전략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젬스톤이앤엠은 공연과 팬미팅, 팝업스토어, MD 굿즈를 이미 운영해 온 회사입니다.

이미 팝업을 하고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던 것에 칩만 넣으면 됩니다.
팝업 당일
한정판 구매 · 현장 탭
당일 저녁
앱 연결 · 멤버십 등록
수개월 뒤
기념일 화면 자동 개방
다음 공연
선예매 안내 정확 발송
01
한정판 굿즈에 칩을 넣습니다
팝업 현장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 상품으로 시작합니다.
번호가 매겨진 진짜 한정판이 됩니다.
02
현장에서 탭합니다
구매한 팬이 그 자리에서 폰을 갖다 댑니다.
멤버의 감사 메시지가 열리고 다날 앱으로 이어집니다.
03
데뷔 기념일에 다시 열립니다
몇 달 뒤 기념일에 그날만 열리는 화면이 뜹니다.
굿즈를 산 팬이 다시 앱으로 돌아옵니다.
04
다음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누가 팝업에 왔고 무엇을 샀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다음 콘서트 선예매 안내를 정확히 그 사람에게 보냅니다.
위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적용 예시이며 실제 진행이 확정된 사안이 아닙니다.
투자 사실은 2026년 5월 12일 언론 보도로 공개된 내용입니다.
10앱과의 관계

플랫폼은 다날 것입니다

우리는 앱을 따로 만들자고 제안하지 않습니다.
다날이 만드는 앱 안으로 사람을 밀어 넣는 쪽을 맡겠습니다.

비글즈 구간
굿즈 기획
칩 설계 · 제작
탭했을 때 열리는 화면
앱으로 넘기는 연동
데이터 인계
다날 구간
회원 관리
멤버십 등급과 혜택
콘텐츠 · 커머스
팬 커뮤니티

데이터는 다날이 가집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가 들어오는 통로를 만듭니다.

11월 앱이 열리는 시점에 맞춰 첫 굿즈가 나와 있으면, 앱은 문을 열자마자 실제 구매자를 데리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11다음 단계

작게 시작해서 숫자를 보고 넓힙니다

한 번에 크게 벌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작게 시작해서 숫자를 보고 넓히는 순서를 제안드립니다.

01
대상 선정
먼저 적용할 아티스트와 상품을 하나 정합니다.
팝업이나 공연이 예정된 쪽이 가장 좋습니다.
02
샘플 제작
실제 굿즈에 칩을 넣은 샘플을 만들어 직접 탭해 보시게 합니다.
설명보다 빠릅니다.
03
한정판 파일럿
한 번의 팝업 또는 한 종의 한정판으로 실제 판매까지 돌려 봅니다.
04
앱 연동과 확대
11월 앱에 연결하고, 결과를 보고 다른 아티스트로 넓힙니다.
먼저 샘플을 만들어 보시겠습니까
대상 아티스트와 상품만 정해 주시면 실제로 탭해 보실 수 있는 샘플을 준비하겠습니다.
12비글즈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

비글즈는 NFC 피지털 굿즈를 기획하고 만들고 연결까지 하는 회사입니다.
2021년에 시작해 올해로 5년차입니다.

회사
㈜비글즈 · 2021년 5월 설립 · 5년차
대전 본사 · 성남 야탑 지점 · 구성원 25명
기술
NTAG 424 DNA 기반 정품 인증 · 인증 정확도 99.7%
NFC-to-Web 직접 연결 UX 특허 출원 (10-2025-0207906)
AI 상호작용 콘텐츠 · 멤버십 연동 구조 자체 개발
검증
딥테크 TIPS 졸업
초기창업패키지 · 창업도약패키지 졸업
구글 창구 7기 졸업 · 수출바우처 2026 수행
IP 협업
G-Dragon (PoC) · 레드벨벳 · FT Island
NC Dinos · 김예림 배우
운영
파트너 280곳 이상 · 매장 8,500곳 이상 운영 경험
기획 · 칩 설계 · 제작 · 연동 화면까지 원스톱